수요일의 문장들 · 시즌 3
매주 수요일 밤, 성수동에서 만나는 독서 살롱 "혼자 읽던 문장을, 함께 나누는 시간" @wed_sentences
시즌 3 모집 마감 D-9! 정원 8명 중 5명 확정. 첫 참여자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준비돼 있어요. 신청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.
이번 시즌은
"수요일의 문장들"은 일주일에 한 번, 좋은 책 한 권을 천천히 함께 읽는 소규모 독서 살롱입니다. · 시즌 3 주제: '나를 지키는 문장들' — 에세이·소설 4권 · 인원: 8명 (대화가 살아있는 규모) · 진행: 매주 수요일 20:00~22:00 · 4주 과정 · 장소: 성수동 '책과쉼표' 북카페 (아래 지도) · 진행 방식: 발제 없이 편안하게, 밑줄 그은 문장을 나누는 대화 중심
Schedule
모집 마감부터 4주 과정까지, 다가오는 모임 일정을 확인하세요.
모임 장소
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6분
· 조용한 2층 룸에서 진행 · 음료 1잔 포함(회비에 포함)
· 늦더라도 편하게 오세요
서울 (데모) 성동구 연무장길 30 '책과쉼표' 북카페 2F지도로 길찾기
BEST
시즌 3 함께하기
아래 폼을 남겨주세요. 상세란에 간단한 자기소개 · 최근 인상 깊었던 책 · 이 모임에서 기대하는 점을 적어주시면, 확인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.
지난 시즌 풍경
지난 시즌 멤버들의 말
"발제 부담 없이 편하게 대화하는 게 좋았어요. 4주가 순삭." — 지난 시즌 A "혼자 읽었으면 놓쳤을 문장들을 함께 발견하는 시간." — 지난 시즌 B "성수동 수요일 밤이 기다려졌어요." — 지난 시즌 C
본 페이지는 데모용 가상 모임(수요일의 문장들)·가상 인물(윤소림)로 제작되었습니다. 실제 모임·인물·도서와 무관하며, 일정·장소·계좌·링크는 예시입니다.
